"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"는 투자의 기본 원칙. 분산 투자로 위험은 줄이고 수익은 유지할 수 있습니다.
분산의 3가지 축
1. 자산군 분산
- 주식: 50-70%
- 채권: 20-30%
- 부동산/리츠: 10-15%
- 금/대체: 5-10%
2. 지역 분산
- 국내 주식: 30-40%
- 미국 주식: 30-40%
- 기타 선진국: 10-15%
- 신흥국: 5-10%
3. 섹터 분산
- IT/반도체
- 금융
- 헬스케어
- 소비재
- 에너지
- 유틸리티
분산 정도에 따른 효과
| 종목 수 | 비체계적 위험 감소 |
|---|---|
| 1개 | 0% |
| 5개 | 55% |
| 10개 | 71% |
| 20개 | 82% |
| 30개 | 87% |
| 50개+ | 90% |
상관관계
- 주식-채권: -0.3 (반대 방향)
- 주식-금: 0.0 (무관)
- 국내-해외 주식: 0.5 (관련)
간단한 분산 포트폴리오
3-Fund 포트폴리오
- KODEX 200: 40%
- TIGER 미국S&P500: 40%
- KOSEF 국고채: 20%
올 시즌 포트폴리오 (레이 달리오)
- 주식: 30%
- 장기 국채: 40%
- 중기 국채: 15%
- 금: 7.5%
- 원자재: 7.5%
분산 투자의 한계
- 시장 전체 위험 (체계적 위험) 제거 불가
- 수익률 평균 회귀
- 관리 복잡성 증가